|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azer (별) 날 짜 (Date): 1994년04월12일(화) 03시26분56초 KST 제 목(Title): 이러쿵저러쿵 리눅스를 쓰려고 partition 을 나눴는데, 무식한 탓에 잘 안되네요. C:에 non-dos partition, d:에 dos partition 나눈다음 d를 bootable 하게 해도 부팅이 안되요. 아직 C에 리눅술 안깔아서 컴퓨터는 먀냥 헤메고 있고.. 할수없이 A;로 부팅하고 있는데, 이거 원.. 반대로 해 볼까? C:를 도스로 쓰고...d:를 리눅스.. 아구 구찮다. 구찮은데 장사 없네. 요즘 홍릉 분원에 자주 놀러가는데, 석사과정 강의시간에 한 교수님이 그러더군. "이번 중간고사문제중 무슨 번은 밑에 사람들(대전) 학부에서 배우는 거여 ~~ " 홍릉에 있으면, 놀기 좋고 고액과외로 돈벌기도 좋지만 어디 분원이 본원 만하나? (앗! 왕십리 분원생들에겐 죄송. 안가보고 함부로 말할 수야 없지.) 그건 그렇고 홍릉 근처엔 수목원도 있고, 캠퍼스 자체가 한적해서 데이트코스로 좋지. 설대보드에서 누가 뭐라고 했던 것처럼 대담한 포즈의 쌍쌍도 많고. 그나저나 왜 울학교 보드가 이리도 썰렁할까? 내가 처음 키즈에 온 한 2년 전만 해도 키즈인구의 60%가 KAIST인, 키즈 포스팅의 70% 가 KAIST보드 였는데. 지금은 다른 보드에 비하면 너무도 썰렁~.. 이제 키즈재미가 한물 갔나? 해탈한 거야? 아님 다들 맘잡고 공부하나? 그래도 신입생들은 많아야 되는거 아닌감? 에라 ... 생각하기 구찮다. 앞으로 나라도 허접한 글 무더기로 올려야징. ()((() --------------------------------- # o o # | 봄보로봄봄 봄봄 봄보로봄봄 봄 ~ | | ^^ |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bskim@chiak.kaist.ac.kr \_==_/ |/ gazer in KIDS,ARA,HOONAM and UN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