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damat (경이) 날 짜 (Date): 1994년03월30일(수) 23시10분04초 KST 제 목(Title): [Re]화학과 전성시대... 제가 대학에 다닐때(과기대) 심상철 교수님께서 학생들을 위해 많은 것을 해주신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교수님의 실험실에서 나온 이야기이지만... 또한 심상철 교수님께서는 학생들의 이야기(학생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고요.. 물론 저도 화학과입니다.. 위의 글이 불평으로 들리는 군요... 누가(어느과에서) 어떤 직책을 맡느냐보다 그 사람이 어느정도 일을 잘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닌가요? 도서관의 책도 다시 많아질 수 있겠죠? 과기원이 양적인 성장으로 만족하는 천성순 원장님과는 달리 질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는 분이라고 심상철교수님을 평하고 싶습니다. 물론 심상철 교수님을 제가 평한다는 것이 무례이긴 하죠.. 어쩌면 학부과정의 여름학기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