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mary (김마리) 날 짜 (Date): 1994년03월16일(수) 22시20분48초 KST 제 목(Title): [re]승현석씨만 보십시오.. 게이저 오빠... 오빠는 제 마음을 정말 잘 아시는 군요... 전 내심으론 피아노를 전공하고 싶지만 왕십리 분원에 피아노과가 있는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답니다... 제가 피아노를 잘치는건 아니지만 제가 그런 마음을 먹게 된것은 아마 4달 전인가 일 거예요.... 그무렵 시중에 개봉되었던 피아노란 영화를 보고는 전 그자리에서 엉엉 흐느껴 울었답니다....그 이후로 전 피아노를 공부하고 싶었어요... 언제 승교수님을 찾아 뵙고 말씀드려야 겠어요.... ======================================================================== 마리야 마리야 이리날라 오너라~~~호랑마리 흰마리 모두날라 오너라~~~~~ 오빠들에겐 언제나 외롭다고 말하고픈 마리 마리 김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