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gazer (별) 날 짜 (Date): 1994년03월07일(월) 08시34분18초 KST 제 목(Title): 샘이 깊은 물에 설곽기사가.. 샘이깊은물에 설곽기사가 났더군요. 나온지 며칠되어서 뒷북치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샘물이 원래 깔땐 사정없이 까고, 치켜줄땐 팍팍 밀어주는 성향이 있잖 습니까. 요번 대학입시에서 설곽이 뜨니까 방문,취재하고서는 침이 마르도록 칭찬했더군요. 좀 과장이 없잖아 있는듯,...뭐.. 악기다루는 솜씨가 예고얘덜을 빰친다는둥.. 그걸 보니 예전 생각이 납디다. 고등학교때 기자들이 오면 수업하다말고 우르르 나가서 연기 했잖아요..전산실에 몰려가서 터미널앞에 앉아서 사진 찍고...도서실 우르르 가서 사진 찍고.. 밥줄 서 있다가 책 꺼내서 보는 척하고 ):): 요즘, 경기과고엔 기자들 안 오겠죠? 설곽이 워낙 떠서.. ()((() -------------------------- # o o # | 나 이렇게 안생겼다니까 ~ | | ^^ | \ ______________________/ bskim@chiak.kaist.ac.kr \_==_/ |/ gazer in KIDS,ARA,HOONAM and UN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