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IST ] in KIDS 글 쓴 이(By): kingie (현우꺼) 날 짜 (Date): 1994년02월24일(목) 17시38분21초 KST 제 목(Title): 오늘이 대보름! 연날리기라.... 해본지가 벌써 8년이나 지났네! (그동안 뭐하고 놀알징? 연도 안날리고) 오늘 여기서 연날리기에 대해서 올라온 글을 읽으니 갑자기 연을 날리고 싶다 하지만 오늘이 보름인것을 보름이 지난후에는 연을 날리지 않잖아요! 또 일년을 기다려야 겠네요 쩝~ 보름엔 달집을 짓고 쥐불을 놓고 횃불(?)놀이를 해야 되는데 이 서울에서 그랬다간 잡혀가겠지? 곧 달이 뜰거예요! 달집을 짓지도 못하고, 연을 날려 보내지도 못하고, 얼레를 태우지도 못하지만 달을 보면서 소원이나 빌어 봄이 어때요? 참 달집을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도 있겠네요! 그런 의미에서 달집을 지어보고 태워본 촌자(촌놈)분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