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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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Dunks (SolidState)
날 짜 (Date): 2000년 5월 19일 금요일 오후 05시 14분 42초
제 목(Title): Re: 우타다 히카루 하니깐

ns 님이 제게 메일을 보내셔서 투고를 요청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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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KIDS에 글을  쓸수 없기 때문에
한국어로 고쳐 올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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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발투수에 대해서입니다만, 일본에서는 리그에
따라 예고의 있고 없고가 다릅니다.
인기없는 파리그는 관심을 모으기위한 방법의 하나로
십수년전에  예고선발제를 도입했습니다.
따라서 다음날 선발투수를 알리는것엔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그러나 세리그는 예고선발제를 도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누가 등판할지는 당일 선발멤버가 발표될때 까지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각팀은 모두 상대팀의 조사를 해서
타선을 조정한다든지 자기팀의 투수를 누구를 던지게할까
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일 선발입니다 라는 정민철선수의 TV발언은
팀의 비밀을 누설한게 된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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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생활

CD등을 낼 경우의 가수,작사,작곡가의 계약의 형태에는
사들이기와  인세제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사들이기는 몇십만엔이란 액수를 받고 그 대신에, 권리의 귀속이
그 권리를 사들인 사람에게 넘어가기 때문에 최저수입은 보장됩니다.
한편, 인세에 의한 게약의 경우는 , 한곡당 매상의 몇퍼센트라는
계약이기 때문에, 계속 팔릴경우의 수입은 커지지만, 안 팔릴경우는
수입이 STOP 됩니다.

25년정도 전에, "헤엄쳐, 붕어빵아 (oyoge! Taiyakikun)" 이란
어린이프로 대상의 곡이 갑자기, 미친듯이 팔린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의 당고삼형제같은 케이스입니다)
그 레코드(싱글판)는  수백만장 팔렸기 때문에
아마 그노래를 부른 가수Shimon Masato는 큰돈을
벌지 않았을까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계약은 위에 쓴 "사들이기"였기 때문에, 겨우 몇만엔밖에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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