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2000년 4월 30일 일요일 오후 05시 06분 19초 제 목(Title): Re: 청바지 유행 그 찐한 청바지 일명 '빈티지' 진'이라고 하는 거 작년에는 바지가 많이 보였는데 올해 일본에는 셩이 님 말씀대로 자켓이 '필수 아이템'이더군요. 전에는 '일본서 다들 입는 거 샀다가는 서울 가서는 못 입을 거 같은데'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가만 보니까 일년 남짓 지나면 그게 우리 나라 유행이 되더라구요. 물론 우리 나라에선 분홍 스타킹을 신든가 하진 않겠죠. 며칠 전 패션 업게 종사하는 선배를 만났는데 '우리 나라에두 빈티지 진 유행해요?' 물어봤더니 하긴 하는데 요즘은 전보다는 개성에 맞게 입는 경향이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이스 워시 진'을 샀습니다. ^_^ 근데 그런 유행도 10대 후반 ~ 20대 초반이 민감하지 저 정도만 되어도 무난한 걸 찾게 되네요. 이상.. 철쭉꽃 만발한 서울에서 유월이었습니다.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jichey@yahoo.co.kr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