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2000년 3월 27일 월요일 오후 01시 03분 22초 제 목(Title): Re: 여러분은 한국갔다 다시 일본갈때 어 목, 금 오사카에 출장 (흑.. 이런 걸 출장이라고 해야 하나..) 가느라고 며칠 안 들어왔더니 글이 많네요. 흐뭇~ 근데 게스트 님 질문 덩쓰님 말씀대로 정곡을 찌르시는군요. 제 경우에는 작년까지만 해도 돌아올 때 조금 서글펐는데 이제는 별로 그런 느낌 안 들어요. 자주 가다 보니 서울도 제 손 안에 들어 있는 느낌이랄까요.. ^_^ 가령 쿄토나 심지어 오사카 신사이바시마저 여기서 한 시간 거리인데 더 자주 가는 것은 서울 쪽이니까요. 그리고 대충 일본에 언제까지 있겠다고 맘을 정해서인지도 모르겠음. 아웅.. 그나저나 점심도 못 먹고.. 샌드위치 하나 집어와야겠다..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jichey@yahoo.co.kr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