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chang (장상현) 날 짜 (Date): 2000년 3월 21일 화요일 오후 11시 19분 30초 제 목(Title): Re: 농협김치 그냥 0120-048-123 에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당연 무료 전화고 우리말로 주문해도 되요. 그리고 그때 그 게스트님 혹시 난독증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전 우긴적도 제가 고추가 달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한국 고추가 "아마이"라고 말할 뿐이죠. 어떤 사람들이 그랬냐고요.. 굳이 원하신다면.. 우리 그룹 비서 3명, 교수 2명 대학원생 4명, 조수 2명 그리고 내가 자원봉사로 춤을 가르치는 근로 청소년 회관 여자 한명. 모두 나보고 왜 한국 토가라시는 일본 토가라시와 달리 아마이 한 맛이 있냐고 물어본 사람들 수입니다. 아마 일본 토가라시와 한국 고추가루가 맛이 다르기때문에 "아마이"하다고 느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나 스스로는 고추가루가 달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사토는 달다는 단어가 아니라 설탕이란 단어입니다. 장상현 e-mail : schang@tuhep.phys.tohoku.ac.jp http://baram.phys.tohoku.ac.jp/~sch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