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2000년 2월 28일 월요일 오후 10시 13분 23초 제 목(Title): Re: happening 저도 비슷한 경험을 KAL에서 겪었습니다. 제 경우엔 어땠었냐면(아마 위에도 적은 글이 있을듯) 일단 공항측의 사고로 제 짐이 늦게 도착하게 되었고, 가방이 파손된 채로 늦게 저에게 배달되어왔죠. 항공사 측에서는 가방을 배상하는 방법으로 두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똑같은 가방을 사주거나 돈으로 주거나. 그런데 돈으로 주는 것은 1만엔(?)밖에 못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때 당시의 제 여행가방은 물가가 비싼 일본에서 사려면 1만엔으론 못사는거였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것으로 사다달라고했는데, 우여곡절 끝에 거의 같은 모델로 새 가방을 받을 수 있었 습니다. :) 그것 때문에 서류 작성하고, 전화통 붙들고 하는 등등 시간 소비했던 것을 생각하면..흑흑..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