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2000년 1월 24일 월요일 오전 09시 59분 32초 제 목(Title): Re: "술집 아가씨":> 아카라카님.. 그 정도는 알지요.. 헤헤.. 물론(?) 실제로 가 본 적은 없지만요. 드라마에서 종종 카바쿠라 장면이 나오니까요. 그건 그렇구.. 금요일 심야에 채널 몇 번인가 'Chicago Hope'를 하는데 (정말 garbage이긴 하지만 놀다 늦게 들어와서 잠 안 올 때 몇 번 본 적이 있음.. 으.. ER 새 시리즈는 언제 시작하는지..) 중간에 광고할 때마다 오사카에 있는 모 카바레 선전이 나오거든요. 근데 이게 꼭 지방 영화관에서 영화 시작하기 전에 동네 가게 선전하는 거 있죠.. 그런 거랑 되게 비슷해요. 더 촌스러우면 촌스러웠지. (아줌마 아저씨들이 춤추는 장면 하며.. 끝부분에 에코 (가령.. 무슨무슨 캬바레~ 바레~ 바레~)) 헉.. 월요일 아침부터.. kimochi warui.. ^_^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chey.ji@pg.com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