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nsns (Nicky) 날 짜 (Date): 2000년 1월 20일 목요일 오전 03시 05분 10초 제 목(Title): Re: '오'스시...꾸엑 음... 지금 미국에 계시는 거죠? 어떻게 그런 정보(?)를 입수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몇까지만 생각난 걸 적어보겠습니다. 대답이 안 될 지도 모르지만... 우선 유리벙과 내장. 처음들었어요. 이상하지요. news source가 뭐에요? 그리고 TV pro. 일본에선 미국과 다르고 한국과도 다른 방송기준이 있고 음부까지는 방송에서 보일 수는 없습니다. (사진등등도 마찬가지고요.) 그건 일본에서도 사회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는 않고 Ekwhang님이 생각 (아니면 상상)하실 전도까진 일본은 Porno천국이 아닙니다.(참고로 제게는 90년대이후의 한국영화는 porno가 아닌데도 노출도가 높아지고 이것도 하나의 왜극된 성문화의 하나의 모습이라고 생각되었어요.) 혼혈에 대해서는 racist가 않기 때문에 여기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아서 no comment으로. 그렇지만 아직까지 제가 다녔던 학교에서 소위 혼혈아는 한 명도 없었고 EKhwang님의 경험은 제게는 꽤 특이하게 보입니다. 그 고등학교는 과연 어떤 학교였습니까? (좀 특별한 학교인 것 같군요.) 더 뭐가 있더라?? 아무튼. 익숙해진 사회와 다른 사회는 "이상하게" 보이는 겁니다. 그러나 "이상하다" 한마디로 결론은 내지말고 cross culture적으로 사귀어 갈 ㎖ 필요한 딴 문화나 가치관, 습관을 이해하려고 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 이해하는데 필요하다면 저도 논의에 참여하겠지만 그냥 어쩔 수도 없는 감정적인 비난등등에는 솔직히 말하면 대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Ekhwang님 글은 그런 감정적인 글이 아니라서 저도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는 겁니다.) ns Nicky Shibata 나외에도 여기에 일본인이 있을까??? 취미: 악기연주(electric bass), 외국어공부, 여행, 사진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