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Dunks (SolidState) 날 짜 (Date): 2000년 1월 6일 목요일 오전 09시 34분 16초 제 목(Title): Re: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밀레니엄을 이태리에서 보내셨군요. 좋으셨겠습니다.. 저는 콜록대면서 병상에서 (아니 이불속에서.불쌍하게..흑흑).. 재미있는 비유를 하셨는데.. 나의 경우 시간: 학생때나 지금이나 널널~함.. -_-; (장가가기 전까진 안변할듯) 주말에 뭘 할까 고민하는데 상당한 시간소비, 결국 하는거 없음. 에네르기: 육체적 - 학생때부터 지금에 걸쳐 수직 강하...(점점 힘이 딸림) 정신적 - 오히려 급상승...-_-; 머니 은행잔고: 점점 여유생김 (axxx님 처럼 애기 우유값걱정없으므로) 씀씀이 : 갈수록 짠돌이 되감.. 수퍼에 가도 세일,할인품목 이런것만 눈이 돌아감..(즉 지갑속의 현금액수는 학생때보다 훨 적음) -_-; - Who are you today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