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nsns (Nicky) 날 짜 (Date): 2000년 1월 5일 수요일 오후 05시 58분 31초 제 목(Title): Re: 일본 돌아와서 놀란 것 헤헤.. business class덕택으로... 짐이 처음 다섯번쩨쯤에 나왔답니다>"원주민"akaraka님. 그랬는데도... 담배 피우면서 집에 가고 싶어서 Keisei Sky liner표를 구했더니 출발시각이 14:40였고 집에는 5:30쯤에 도착했어요. 몇시쯤에 택에 도착했겠지요? 김포공항에서: 시간이 다 되어서 탑승하기 전에 마지막 담배를 피우고 가방 두게 (카메라 백) 가지고 탑승구에 걸어가고... 입구의 들어갈 그 순간 어딘가서 "Shibata-san(?Shibata-sshi?)"고 하면서 절 부르는 사람이 하나..몇초동안 순간적으로 생각하면서 목소리가 들린 윈쪽을 봤더니.akaraka님. 거긴 그때는 적어도 한국(출국수속은 마쳤지만.) 땅 위였는데 1,2분간 일어로 회화하고... narita공항에선 왠지 한국말로. 헤헤. 혹시 akaraka님, narita까지 와서 한국이 그리워졌겠지요?2시간을 매우 넘었는데. nsns 추신: Christmas Card. 일본에서는 Christian이 적기 때문에.. 그리고 연하장을 보내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보통 Christmas Card는 안 보내지요. 한국에선 몇년전인가에 "연하장 안 보내고 절약하자!"는 운동(?)도 있었대요? Nicky Shibata 나외에도 여기에 일본인이 있을까??? 취미: 악기연주(electric bass), 외국어공부, 여행, 사진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