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pkp (~~~pkp~~~) 날 짜 (Date): 1999년 12월 26일 일요일 오전 10시 58분 14초 제 목(Title): <아토가키> - 모임후기 모임후기 라는 뜻으로 쓰려고 한건뎅 '아토가키'라고 써도 되는건지 몰겐네용? :) 먼저, 약속시간을 잘 지켜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대충 적어보자면, 타워레코드에서 모였던 사람들이, cdpark, Dunks, pkp, nsns, Rubisef, soon (이상 알파벳 순) 이였었공, 6:26분경에 칼국수집으로 향해 출발했습니당. 도착해서 자리를 잡으니, 바로 suny님이 오셨고 조금 후에 wooyou님이 소주 5잔을 했다고 하시면서 공중전화를 들고 등장~ 8명이서 열심히 먹구 있는데 '히무라 켄신'의 열렬한 추종자 giganti 온니가 아저씨항테 만화책 받으러 잠시 왔었공, 칼국수 그릇 바닥을 확인한 후에 '다시 열린 세상'에 가서 대추차, 국화꽃잎차, 그리고 인삼동동주를 마셨습니당. 이 때 합류한 사람들이 srHyun, june, Hyena & kwonyh님들이였습니당. 들어도 잘 모를 니홍고, 에이고, 그리고 종교 주제의 이야기들 등등이 나오는 가운데 인삼동동주만 자꾸자꾸 시켜마셨습니당. 그러고보니 안주는 맨 처음 시켰던 두부김치 하나뿐이였덩가용? :) 결국 밤11시경에 집으로들 향했습니당. (전 5호선 막차타구 집에 왔습니당.) 어제 좀 놀랐던(?) 것은, 12/25일이 특별한 날(?)이라서 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참석한 분들이 모두 멋쟁이였다는 것입니당. nsns님은 수염도 깔끔하게 밀어버리 셨었고, 예쁜 N*K* 옷을 입으셨더군용. 특히 여성멤버들!! 누군지 못알아볼 정도 였습니당~! 첨에 차파라는 몸이 다 나았는지 훨 이뻐진 모습을 타워레코드에서 뽐내더니만(이때까진 홍일점이였징?) suny님도 예의 차분한 모습으로 등장하시공 giganti도 더 이뻐지공(우동집 앞으루 오라니깐 왜 그 옆집 앞에서 있었엉?? 큭) 흥이도 첨봤을때 '누구징?'이라고 아저씨 눈을 의심케 맹글더닝, 유월이동 은행앞에서 보기로하지 않았음 못알아볼뻔해땅. 좌우당간, 비좁은(그래도 그 집에서 그 자리가 제일 넓은 자리래용 흑흑) 곳에서 붙어앉아 잼있었습니당. (저만 그랬나용? 흑흑) 그럼, 마타 이츠카 도코카데 (또 언젠가 어딘가에서) 있을 Japan board 모임을 상상해보믄성 이만 쓸데없이 긴 글을 마침네당. :) ~~~~~~~~~~pkp~~~~~~~~~~~~~~~~~~~~~~~~~~~~~~~~~~~~~~~~~~~~~~~pkp~~~~~~~~~~~~ ^_^ 키즈의 아저씨 pkp palindrome ^L^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