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1999년 12월 1일 수요일 오전 09시 58분 54초 제 목(Title): 12월입니다 바빠도 하루에 서너 번은 텔넷 띄워서 우리(?) 보드 찾아오는데 어제는 새 글이 없어서 좀 서운하데요. ^_^ 그래서 12월의 첫 글은 제가 쓰기로 했습니다. (음.. 설마 이거 쓰는 동안 누가 먼저 올리시진 않겠지..) 10월에 서울 다녀온 이후로 계속 일이 많은데 연말에 서울 갈 때까지 상황이 나아질 거 같질 않네요. 일의 양이 절대적으로 많다기 보다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것이 스트레스가 되네요. (salaryman보드에 어울릴법한 글이 되어가고 있음) 물론 울 회사 내에서도 R&D인 저는 마케팅 사람들에 비하면 work load가 새발의 피요 참새 눈물입니다만.. (그러니까 드라마 열심히 챙겨 보죠..) 어쨌든.. 한 해 마무리들 잘 하시구요.. 12/25 저녁 때 종로에서 뵙기로 하죠. (근데 아조씨! 종로 어디가 좋아용?)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chey.ji@pg.com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