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Japan ] in KIDS 글 쓴 이(By): june ( 최 정 인 ) 날 짜 (Date): 1999년 11월 29일 월요일 오전 09시 06분 40초 제 목(Title): Re: 요즘 드라마... 그러나 유월이는 이번 시즌에도 '테레비꼬'라는 별명에 걸맞게 꿋꿋하게 드라마 챙겨서 보고 있습니다.. 월요일 -> 코오리노 세카이 (다케노우치 때문에 보기 시작했는데.. 일어가 짧아서 그런지 별루 재미 없네요. 몇 번 보다 보니 아까워서 (?) 계속 보는 중) 화요일 -> 스나노 우에노 코이비토다치 (첨 시작할 때에는 나오는 사람들이 다 맘에 안 들었는데 보면서 정이 든 건지 이제는 다른 데서 보면 반가움..) 일요일 -> 야마다 가조쿠노 신포 (유머가 약간 저질적인 (?) 면이 없지 않으나 혼자 보면서 소리 내서 웃을 정도로 웃길 때가 있음. 주인공 아저씨가 'Shall We Dance?'에서 살사(?) 추던 사람인데 거의 주 사장님하고 한국 식당에서 밥먹는 장면이 나오죠.. '서울의 찬가' 같은 노래가 배경 음악으로 나오면서..) 그 외.. 국과수 같은 데서 일하는 아가씨가 탐정 노릇 하는 드라마나 성형 외과 의사가 죽은 부인 닮게 얼굴 고친 아가씨랑 연애하는 드라마도 재밌을 것 같긴 한데 (한두 번씩은 봤지요) 시간이 없어서요.. 헤헤.. 드라마만 보나요.. 스마스마도 녹화해 놨다 보죠.. 일요일 밤에는 Ally McBeal도 봐야죠.. 아웅.. 이번 주는 중간에 휴일도 없네..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___chey.ji@pg.com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