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am ] in KIDS 글 쓴 이(By): 차가운손 (외계인) 날 짜 (Date): 2003년 10월 10일 금요일 오후 01시 54분 17초 제 목(Title): 탱고를 배운지 어언..5주가 지나고.. 이제 탱고의 기본동작은 어느정도 익힌거라고 한다. 제법 재미나다고 느끼게 된듯. 아직 고급기술은 삼주정도 더 배워야 하지만 그 기술은 거의 쓰질 않는다고 한다. 무대가 넓어야 쓸 수 있기 때문이라서.. 이번주 일요일엔 밀롱가(탱고를 추러 갈때..밀롱가에 가야지..라고 하드라)에 가서 춤을 출려고 한다. ㅋㅋ 전엔 그리 하기 싫어하더니.. 다시 흥미를 찾았다. 탱고화~~~~~~~가 가지고 싶어서 알아봤더니.. 십만원이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