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ift (천재~~~) 날 짜 (Date): 1999년 10월 26일 화요일 오전 05시 18분 24초 제 목(Title): 근 2달만에 또 밤을 샌다... 또... 절대 밤새지 않으리라는 내 자신과의 약속을 깨버렸다... 절대로... 밤샐일도 없는데... 누가... 새벽 1시까지 붙잡고 있는 바람에 학교에 갖혀 버렸다...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기숙사 문을 닫았다... 쩝... 붙잡으려면... 여관비라도 주고 붙잡지... 맨정신으로... 밤샌다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다... 문따고 나가도... 술사려면 150m 정도는 족히 가야한다... 그래서... 4시간동안 FreeCell을 했다... (당분간은 카드 볼일이 없을꺼다... 쩝...) 절대... FreeCell이 재미있어서 한건 아니다... 나 맛가라고 했다... 헉... 나... 맛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