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Alone (당근있어요) 날 짜 (Date): 1999년 10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00분 00초 제 목(Title): Re: 지난주 번개 뒷이야기 근데 저 언제부터 '마저린' 된거에여? 쫌 느낌이 이상하네여. 첨엔 '미져리'라구 쓴 줄 알았다니깐여. -_-;; 그래두, 마가린이나 빠다 보다는 '마저린'이 낫군여. ^^; 암튼, 슬기오빠 가신 후에도 2차로 저녁 먹고.... 맥주 한잔 하고 9시 30분쯤 헤어졌슴다. 암튼...모처럼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벗드 그러나. 흑흑... 하얀냥이 오빠한테 이번에도 저의 핸드폰에 달린 장식중에 하나를 갈취 당했슴다. 흑흑. 행폰집게~~~~~ 다음에 더 이뿐거 사주신다고 그랬는데... 번개 계속 나가다가 하나씩 뺏기는거 아닌가 몰라. 나중에 핸드폰 줄까지 뺏기는거 아닌지 멀라. ========================================================================= 여러분, 커피 좋아하세요? 좋아하신다구요? 따스한 마음이 녹아있는 커피를 여러분께 권합니다. 거기에 행복이라는 크림도 넣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