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ANTIFA) 날 짜 (Date): 1999년 8월 4일 수요일 오후 07시 09분 17초 제 목(Title): 지루박 리믹스쑈 - 동천각 가사!! 동천각 (featuring 돌코) <monologue> 네 지금까지 두곡을 쭈욱허니 들으셨는데요. 어떻게 저렇게 삼돌이 같은 놈이 음반을 다 냈나~하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뭐 사정은 그렇습니다. 배운것도 없고 가진것도 없고 뭐 드람을 친다그래서 동네 모던록클럽 기웃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뭐 왔다갔다해보고, 다 실패하고 전전하다가 같은 처지의 우리 스투디오 사장한테 이번에 저 픽컵이 돼가지고, 그래가지고 이번에 참 제가 지루박 리믹스 쑈를 내게 된겁니다. 씨끄럽다구요. 예 그럼 다시한번 돌려볼까요? 아이구 어지러라 아이구 어지러라 아이구 그만좀 돌려요 어지러 죽겠어요~ 아~싸 <chorus>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dialog> 볼빨간>아이구 저저저 돌코씨 거기 어딜간데요 돌코>예 안녕하세요 볼빨간씨 여기 밥좀 먹으러 갈려그러는데 볼빨간>이 바쁜데 어디로 밥을 저 먹으러 간데요 돌코>아유 나두 글쎄 그저 아직 뭐 정해놓지 않아가지고서리 볼빨간>아유 내가 저 밥 맛있게 하는집을 한군데 알고 있는데. 돌코>아이구 이거 거 어디에요 알면 자세히좀 갈쳐주세요. 볼빨간>그냥 가르쳐줄순 없는데 돌코>아이 또 왜 그러시나 <chorus>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dialog> 볼빨간>아이 그래저 돌코씨 내가 어제 말해준데는 가봤데요 돌코>아이고 아주 찾느라 진땀 뺐어요 볼빨간>맛은 어떻대요 돌코>이거 오리지날이 따로 없던데요 볼빨간>글쎄 그래 저 주방장이 중국 본토에서 직접온 주방장이래요 돌코>아요 그거 다 이유가 있었네요 볼빨간>그럼 금일 석식은 돌코씨 동천각으로 가자구요. 돌코>하유 나두 좋은데 이거 너무 서두르지 말아요 볼빨간>옳거니 고것 좋겠네 아흐싸 <chorus>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짬뽕은 국물이 시원해요 짜장은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소문났네 소문났어 맛좋은 동천각 신속배달. 짬뽕은 국물이 시원해요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