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jkcheong (하얀냥이) 날 짜 (Date): 1999년 7월 28일 수요일 오전 08시 59분 18초 제 목(Title): 비오는 날 아침. 시원한 하루를 통신과 함께 시작하는 것은 오랜만이다. 간밤에 별 효용 없는 작업을 열심히 한 것 때문인지.. 피곤할 줄 알았는데.. 밤새 비님이 내리셔서 그런지 상당히 개운하다. (담배를 줄여서 그런가.) 요즘 게임이 전혀 흥미가 끌리지 않는다. 만화라는 장르 자체도 이미 수준 평준화와.. 신작 부재 때문인지 볼 것이 없다. (아무래도 불법복제 몇년 동안 수준작은 다 소개해버린듯.) 비디오는 한 6개월 보았더니 더 이상 흥미를 끌기 힘들고.. 애니메이션도 복에 겨웠는지 별로 관심이 없다. 대신 이상하게도 운동에 자꾸 관심이.. 간다. -_-;;; 이상한 일이다. @늦바람인가? 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