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ANTIFA) 날 짜 (Date): 1999년 7월 14일 수요일 오후 11시 07분 46초 제 목(Title): 영화보드는 아니지만, Love Letter 드뎌 봤습니다. 지난 주말에 CD를 샀거든요. 자막도 있고, 레터박스 에, 화질도 좋은 편입니다. 남여의 애정사를 여자와 여자를 등장시켜 풀어나간 감독의 능력을 높이 사고 싶습니다. 저런거 울나라도 만들수 있어..하는 식의 콜럼부스 달걀 논쟁은 불필요한 거 같구요. 재밌고, 이쁜 영화에요. miho nakayama 괜찮은 배우라는 생각과 함께..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