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7월 8일 목요일 오전 09시 30분 27초 제 목(Title): Re: 7월9일 번개. 점점 참여할 가능성이 희박해지고 있습니다 내가 다니고 있는 X같은 회사 특성상, "니일 내 일" 구분이 없으므로, 좀 안정될때까지 착취당해야함다. 2주 연속 일요일 출근했구요. 6일정도 새벽 1-3시 사이에 퇴근했습니다. 죽갔슴다.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