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popsicle (.poPSICle.) 날 짜 (Date): 1999년 5월 28일 금요일 오후 07시 46분 20초 제 목(Title): Re: 1000원짜리 요요를 사서. 앗! 이상한 나라의 폴? 으흠... 전 꿈을 꾸었는데(꼬맹이 시절) 이상한 나라의 폴처럼 시간이 멈춰지는 겁니다. 전 주인공이니까 당근 움직이고요. 그 때 마귀할멈이 빗자루를 타고 날아와 아마 평생 잊지 않을 그런 말을 제게 하고설랑 사라지더구만요. " 이 꿈을 세 번 꾸면...이히히히..." 이상한 나라의 폴에서는 시간이 멈춘다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매번 이상한 나라로 가서 고생하는 것이 별로 더라구요. 이상한 나라로 가서 즐겁게 지내다 올 수도 있는데... 요요? 어느 책에선가 주인공이 항상 들고다녔는데... ---'--{@ Dream new & nice dream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