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4월 15일 목요일 오후 12시 02분 38초 제 목(Title): 존 F 케네디의 배신 어려서 위인전을 많이 읽어 요모양 요꼴이 된나는 존 F 케네디를 좋아했다 철이들기전까지 그쉐이를 참 좋아했고, 쿠바사태때, 엄청난 모험을 해서 세계를 놀라게한 그 쉐이가 매력적이라 생각했는데.. 철들고 나서, 그 쉐이에 대한 배신을 느꼈다. SI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에 대해 알면서.. 케네디는 이렇게 외쳤다. 그의 취임식에서. [조국이 당신을 위해 무엇을 해줄가를 묻지말고, 당신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물어라] 라고 했고, 초등학교 입구 그림은 머리에 태극무늬 띠를 두른 할아버지가 나를 손가락질하며 늘 이렇게 외치는 그림이 걸려있었다. 그러나, 마르크스는 이렇게 말했다.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노동자에게 국경은 없다] 고.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