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2월 19일 금요일 오후 11시 17분 31초 제 목(Title): 좀 씁쓸하고 허탈한 하루 작년에 내가 데이트를 신청했다가 거절당했던, 바로 그 여성을 오늘 마주쳤다.. 아주 우연하게. 그런데 더 중요한건, 그 여성이 지난주 결혼했다는 사실을 안 것이었다. 이솝 우화를 생각했다. 그래 저 포도는 시큼할거야. 난 여우가 되기로 했다.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