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Alone (*~시애틀~) 날 짜 (Date): 1999년 2월 10일 수요일 오전 10시 26분 07초 제 목(Title): Re: 씨알의 터 비비에스를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슬기오빠. 전 요즘 심리학과에서 프로그램 짜고 있어요. 심리학과에서 웬 프로그램이냐고 하시겠지만 말이죠... 이쪽 심리학 관련 프로그램을 짜고 있어요. 그리고, 학부때는 별로 안하던 A/S를 하고 있죠. -_-; (안 뜯던 컴도 마구마구 산산조각 내어서 보고~ ) 그래도, 요즘엔 프로그램 짜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주로, Timer 제어 Font관련 문제 때문에 골치가 아프지만 말이죠. 아침부터 프로그램만 짜는건 아니지만.. 독립된 공간에 있어서 좀 부담없이 지내고 있죠. 공부도 틈틈히 하고요. ^^; 오빠들 다들 잘 지내시는지 모르겠네요. 씨알의 터 비비에스가 다시 되어서 참 좋네요. 그런데, 느리나요? oak의 하드와 Ram을 늘렸다는 소리가 있던데... 워낙 오래된 시스템이라서 여러분들의 이해심이 필요할듯 해요. 그럼, 행복하세요. ========================================================================= 여러분, 커피 좋아하세요? 좋아하신다구요? 따스한 마음이 녹아있는 커피를 여러분께 권합니다. 거기에 행복이라는 크림도 넣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