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1월 25일 월요일 오전 09시 23분 47초 제 목(Title): 이럴 수도 있다 내 생일날 내 가 내 생일을 알리는 글을 쓸 수도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의 결혼 기념일과,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이곳에 써온 나지만, 정작 내 생일을 알아주는 사람은 별로 없다. 뭐, 왕따, 그런거 별로 상관하지는 않지만, 뭔가 좀 아쉽다. 누군가 give and take라 했지. 난 주는 곳은 따로 있고, 받는 곳도 따로 있다. 그렇게 결국 세상을 돌고 돌며, 공평해지려나?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