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ift (천재~~~) 날 짜 (Date): 1998년 12월 27일 일요일 오후 06시 27분 58초 제 목(Title): 썰렁한 우리 보드에 빛을... 보내주소서... 신년 소망이었습니다... 여기서 빛은 아마도 재미있게 잘 떠드는 사람이 이닐까... 이뻐도 괜찮겠지... 신년 소망으로 "여자 친구 하나만 만들어 주세요..." 또는 "돈 벼락 맞게 해주세요..." 가 아닌 위와 같은 소망을 바란 것에 대해 내 자신이 놀랍다... 아니... 너무너무 기특할 따름이다... 또한 이런 나한테 여자친구가 없다는 것은 너무 불행한 일이다... 내가 불행한 것이 아니라 여자들이... 헤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