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Polygon (하얀냥이~*) 날 짜 (Date): 1998년 11월 28일 토요일 오전 11시 26분 24초 제 목(Title): 어떤 날에.. 그냥 잊고 지내던 어떤 사람들이 생각이 나곤한다. 누군가 곁에 있어도 외로울 때.. 혼자 있으면서 외롭다고 느껴질 때.. 할일은 너무나 많고 나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 같을 때.. 어디엔가 나의 마음속을 펼쳐보고 싶을 때.. 그럴때 연락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대개는 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다수는 연락할 방법조차 잊은지 오래이기도 하다. 이제는 홀로 외로움을 달래는 방법을 너무나 많이 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만나도 질리지 않는 친구들도 사실 많다. 누구나 힘들 시기라는 생각도 해본다. 자신의 일.. 앞으로 해야 할 일.. 자신의 철학.. 아무런 것도 쉬 결정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 스스로에게 얘기해본다. 행복하라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