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10시 37분 59초 제 목(Title): Re: 오늘같은날은 나...양치기 시켜줘.. 나 그런거 잘해.. 양 치면서, 밤에 별도 세고.. 나 개띠거든.. 봐..다 개소리만 하잖아.. 왜냐구? 개판같은 세상에서.. 개같은 인생을 사니까.. 그러나, 난 결투는 사양..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