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onacB) <hee.ee.hallym.a>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후 12시 17분 51초 제 목(Title): Re: 추석 잘 보내셨죠? 재원스 추석 잘 보냈어? 나두 집에서 뒹굴렀지. ^^; 오늘 볼 줄 알았는데 왜 안 왔어? (송창근 교수님반 면담 있었던거 알고 있지? 붙여논지 오래된것 같던데..) 귀찮아도 한번 오지 그랬으.. 그래도 한 열몇명 모였는데.. ^^; 그냥 취업에 관한 여러야그 나누다가 끝났어. 교수님왈 무조건 원서 넣을 수 있는거 다 넣고 다니래. 자격증도 알아보고, 인턴사원잘 알아 보구, 또 이거 알아보고 저거알아보구.. 그리고, 이력서에 한줄씩 더 쓸수 있게 자신을 만들어 가라구 하셨구. 참. 또 어른이랑 말 잘 할 수 있게 , 또 외국어 잘 할 수 있게.. 등등. 글구.. 자신이 확실히 할 수 있는건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그거 가지고 가서 '나 입사? 인턴? 채용피蠻玲�' 라고 말 잘 하래. 굳이 성적따지지 말래 (나한테 필!!! ^^; )-이소리가 제일 눈물났음.. 이 소릴 듣고 내가 또 하늘을 우러러 두주먹을 불끈 쥐고.. '드아 나도 할 수 있다. 드아 용기야 솟아라 ' 했다는 ..... 냠. 여하튼 취직 해 볼라구 열씨미 삽시당~. 잘 지내~~. ps: 다른 분 들께. 너무 사적인 말 많이 해서 쥐송합니다아~ 꾸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