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09시 13분 49초 제 목(Title): Re: 살아났다. 홍동완군, 자네는 그러한 말을 올릴 자격이 없다네. 이미 여러 명이 증명하였거니와, 자네의 부활은 HOT의 그것과 비교하려 하지 말게나. 아니, 예수님의 그것과는 말을 하지도 말게. 자네는 살아난 것이 아닐세. 깊은 잠에서 깨어난 것일뿐. 그 깨어남을 이끈이는 누구인가? 솔직히 말해 보시게나. 바로 이 mandala 라는 사실을 .우주의 생명과 윤회, 영원한 사랑 존재의 상징인 mandala 그 앞에서 우리 어찌 깨달음에 이르지 않을 수 있는가?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