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bigboram (** 별이 **) 날 짜 (Date): 1998년 9월 7일 월요일 오후 06시 08분 20초 제 목(Title): 버스안에서.. 오늘은 월요일이구.. 나에게 수업이 있는 날이었어요. 그래서 수업 들을려구... 버스를 타구서는 오는데... 세상에.. 저는 그렇게 무식한(?) 사람은 첨 봤어요. 지금까지... 그러니까 4년 가까이 학교다니면서... 버스 참 많이 타구 다녔었지만... 그렇게 버스 안에서 턱~ 하니 담배를 피우는 아저씨는 첨 봤어요. 맨 뒷자리도 아닌... 한 중간에 앉아서는... 창문도 열 수 없는 밀폐된 공간안에서... 혼자 담배연기를 모락모락 피우는게 아니겠어요. 얼마나 황당하고 이해할 수 없었던지.... 요즘엔 버스 아저씨들두 운전중에 담배를 안피우시던데... 정말루 그 아저씨는 배짱이 대단하더라구요. :) *-- --*----*----*-----*----*----*----*-----*----*----*----*----* 별 별이가 좋아하는것은 별을 보는것이구요... *----* 별이는 컴공95 별이는 강아지도 좋아하고 잠자는 것도 좋아해요. *----* 는 95 별이 시그네춰가 예쁘지요? *----* 컴공 별이가 선물 받은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