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bigboram (** 별이 **) 날 짜 (Date): 1998년 8월 27일 목요일 오후 09시 28분 25초 제 목(Title): 중소기업 채용박람회에 갔다와서.. 어느새 나두 4학년 졸업반이 되었다. 요즘엔 취직이란걸 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좀 받고 있다. 오늘 잠실에서 있었던 '중소기업 채용박람회'에 갔다가 왔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구... 터져죽거나 아님 깔려죽을것만 같았다. :) 사원모집 내용을 보면서 한숨만 쉬었고... 또 그자리에서 면접을 하는 사람들도 더러는 있었다. 가뜩이나 취직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있었는데... 또 한가지 슬픈 현실은... 여자는 뽑는 곳이 거의 없었다는 사실이었다. 휴~ 걱정이다. 아직은(?) 학생인 내가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취직하기는 갈수록 하늘에 별따기라는데... *-- --*----*----*-----*----*----*----*-----*----*----*----*----* 별 별이가 좋아하는것은 별을 보는것이구요... *----* 별이는 컴공95 별이는 강아지도 좋아하고 잠자는 것도 좋아해요. *----* 는 95 별이 시그네춰가 예쁘지요? *----* 컴공 별이가 선물 받은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