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감마데루오) 날 짜 (Date): 1998년 8월 12일 수요일 오전 08시 21분 18초 제 목(Title): 결론 혹은 어설픈 끝내기 이번 수퍼tv 늪에 관한 저의 Reply는 다분히 의도적이며 중의적인 덫이었음을 인정합니다. 마귀할멈으로도 보이고, 미녀로도 보이는 그림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많은 re는 없었지만, 처음 글을 쓴 게스트님부터 시작해서 이곳에 계신 많은 Read Only Persons들도 비슷하게 생각했으리라 봅니다. 저의 글에는 분명히 한림대를 폄하하는 내용이 명백히 없습니다. 아울러 KAIST를 과대포장하는 우를 범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위와 같은 글들이 Reply를 달게 된 것이나, 애초에 탄생하게 된 배경에는 모두에게 약간의 [피해의식]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많은 Re가 달리면 그것은 자연스레 객관적으로 드러날 수 있는 fact였지만, 2개의 re에 불과하여 객관성은 결여된 반면, 상대적으로 많은 조회수로 인하여 어느 정도 제 주장에 신빙성을 더해주지 않았나 스스로 생각해 봅니다. 슬기생각 **** 하늘이 무너져 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