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Polygon (하얀냥이~*) 날 짜 (Date): 1998년 7월 31일 금요일 오후 01시 58분 37초 제 목(Title): 전산쟁이가 하는 일이란게..? 상업주의의 소산이 많쥐 머. 다들 70년대에 나온 컴퓨터의 성능에.. 만족하고 새로 나온 제품(하드, 소프트)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면.. 그럼 발전두 없겠지만.. 쟁이 입장에선 장사가 안되는거 아냐? 그래서 쓸데없는 소프트 업그레이드두 하구.. 괜히 느려지게도 하구.. 그렇게 해서 하드웨어 가게들은.. 좀더 빠른(!) 성능의 하드웨어를 잘 팔아먹구.. 결국 돈을 내는 건 소비자 뿐이자너? 이런 관점으로 보면 컴퓨터는 사람을 돕기 위한 도구라기 보다는.. 별로 쓸모도 없으면서 돈 잡아먹는 기계일 수두 있쥐. 경제적인 컴퓨팅이란 거이 그래서 중요한거자너. 리눅스.. 머 리눅스 조와. 하쥐만 리눅스란 것도 결국 돈이란 거랑 관련이 전혀 없다면.. 특수한 소수 계층의 좀 신기한 장난감 되버리는거쥐 머. 리눅스 컴패티블한 하드웨어.. 돈 들여서 리눅스 컴패티블로 만드는거야. 왜? 그래야 팔리거든. 그러니 끝없이 느린 컴과 느린 소프트가 나와두.. 써야쥐 머. 써 본 사람만이 돈을 벌수 있게끔 사회 구조가 되어 있으니.. 이건 고속도로를 달려가는 돈 많은 아이와.. 힘들게 사는 아이의 차이가 아닝거 같애. 그 구조적 모순. 키득키득. 행복들하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