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gift (덥당...) 날 짜 (Date): 1998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12시 01분 29초 제 목(Title): 기뻐하십시요... 드디어 휴가입니다... 헤헤헤... 즐거워라.... 남들은 방학이라고 노는데... 저 학생 맞아요...??? 학생이 깡패라는데... 깡패는 방학이 없던가.... 여하튼 담주 화요일까지 기냥 놀아요.... 헤헤... 모두 기다리십시요.... 제가 드디어 한달만에 서울에 갑니다... (출장 빼고) 너무너무기뻐.... 만딸라성은 술끊었다며 어떻게 술을 사줄려고.... 나만 마시라는건 아닐테고.... 서울가서 연락할께요.... 기대하시라.... 땡전한푼 안가지고 갈테니까.... 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