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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Sunna (왕초보)
날 짜 (Date): 1998년 6월 29일 월요일 오후 03시 50분 12초
제 목(Title): 어제의 모임은..


작당모의의 실패였다.
다들..사는데 지쳐 보였다..잉~
힘들어 보이구..

밥먹구..
슬기오빠 기둘리다가..
표 사놓구..음료수 먹구..
이때 종홍이 오빠는 숟가락 하날 들고 나왔구.
승환이 오빠는 말야~
많이 까매졌어..

종홍이 오빠는 날라리가 되는것 같다..
쫄티에 반바지에 핸드폰 장식품까지..
그래두 얼굴은 여전히  크구 호~ 호~

글쿠...내친구 선화는 
음..시계탑을 벗어나는 것 같다..
화장두 많이 많이 하구 다니구..
옷두..음..

승환이 오빠 여전하지..
슬기 오빠..음..승환이 오빠의 표현을 빌자면..
재수생같데..

-* 

도니 브레스코..
간만에 잘 본 영화 같다..
올해 두개의 영화를 극장에서 봤는데..
타이타닉의 화려함에 비하면.. 도니 브레스코는 조용한 영화였당..소박하구.
알파치노가 좀 꾸리하게 나와서 그렇지..
변신(?) 의 모습을 보여준 조니 뎁도 멋있었구..
내면의 연기가 조금 부족한듯 했지만 말이다..
줄거리.....
흔한 이야기...
그래두...
팜플렛 쪼가리에 있는것처럼 예전의 갱영화들이 
갱의 화려한 면을 많이 보여준 반면 도니 브레스코는 
사실적인 표현에 많은 신경을 쓴 것 같다..
영화보면서 무지 쓸말이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담에 그럴듯하게..써야지..히~

선아~

-* aiakos@nownuri.net   sunna.eye@eye.sing-kr.org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것인지..의문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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