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bigboram (** 별이 **) 날 짜 (Date): 1998년 6월 22일 월요일 오후 12시 30분 48초 제 목(Title): 고민 요즘 들어 새롭게 생긴 고민이 있습니다. 이전부터 그랬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최근 교생실습을 하면서 더욱 더 느끼는 거예요. 무엇인가 하면... 제 목소리가 무척 떨린다는 사실입니다. 수업을 하다보면.... 아이들이 가끔씩 그러지요. "선생님.. 아직도 떨리세요?" 라고.... 이제는 예전처럼 많이 떨리지는 않는데.... 제 목소리만은 여전히 떨리는가 봐요. 뒤에서 제가 수업하는 것을 지켜보시는 선생님도... 또 아이들도 모두 저를 처다보는 눈빛이.... 무척 안쓰럽다는듯이 느껴진답니다. 음... 참 고민이네요. 계속 이러면 곤란하니까 말이지요. 이제 실습기간이 6일 남았답니다. 마무리를 지어야 하고... 끝을 잘 맺어야 할 때이지요. 그리고... 오늘 첨으로 아이들이 무섭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 별 별이가 좋아하는것은 별을 보는것이구요... *----* 별이는 컴공95 별이는 강아지도 좋아하고 잠자는 것도 좋아해요. *----* 는 95 별이 시그네춰가 예쁘지요? *----* 컴공 별이가 선물 받은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