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감마데루오) 날 짜 (Date): 1998년 5월 7일 목요일 오후 09시 06분 13초 제 목(Title): re]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내가 당신을 [영철]이라 부르기 전까지 그대는 우주속에 하찮은 먼지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대를 [친구]라고 하기 전까지 그대는 충청도 소년에 지나지 않았다. 그대 존재의 이유는 그대를 [영철]이라고 부르며 [친구]라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 의해 정당화 될 수 있고, 되어야만 한다 또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 하늘이 무너져 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