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allymUnv ] in KIDS 글 쓴 이(By): Sunna (왕초보) 날 짜 (Date): 1998년 4월 29일 수요일 오후 04시 38분 05초 제 목(Title): Re: 나는 그녀의 성적 노리개였다!! 정말 조회수가 엄청난데요.. 별이가..아무래도...만달라 오빠를 대신해서.. 보드를 활성화시키는데 한몫을 하는데요. 정말 글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동훈이 오빠랑 서로 인사는 안했으니 저도..이제서야 인사를.. "안녕하세요..잘 지내시나요??" (넘 썰렁했나??) 별이도 아팠구...만달라 오빠두 아팠구. 저두 어제 오늘 아프고... 아픈 사람이 많네요.. 일요일날은 타이타닉을 봤어요.. 정말 ..많은 대사 중에.. I trust you!! trust me? 말이 정말 맘에 들던데요.. 종홍이 오빠는 어떤 여자의 성적 노리개였다. 음.. 저두 한번 해볼까요.. 여자 조교가 학생들의 성적을 붙여 놓았다.. 조교하기 정말 힘들더라구요.. 생각보다..신경쓸일도 많구 실험하기도 힘들구.. 암튼..조교는 힘들어~ 프로그램일기를 계속 쓰려구 하는데.. 안쓰다 보니..이젠 어디서 부터 써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이제 겨우 중간고사가 끝이 났는데. 끝이 나니까..더 할일이 많더라구요. 에궁~ 언제쯤 쉴수 있을까.. -* aiakos@nownuri.net sunna.eye@eye.sing-kr.org 세상은 정말 아름다운 것인지..의문이 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