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 날 짜 (Date): 1996년03월27일(수) 19시25분54초 KST 제 목(Title): 간만에 두개 연속포스팅 뭐, 제목은 그렇지만, 쓰고 싶은 얘기는 다른 얘긴데.. 저번주에는 서울 올라갔다가, 전에 case님이 말씀하시던 메트로 미도파의 지하, 파워스테이션에서 서태지와 아이들의`굳바이 베스트앨범` 패닉의 데뷰앨범을 사가지고 왔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sini님 말씀대로 과연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았구... '달팽이'란 노래로 무장을 한 패닉은 서태지의 빈자리를 조금은 채울듯한 인상을 받았다.... 음반 전체적 느낌은 한마디로 이들이 서태지와 넥스트의 혼합물 같다는 생각을 했고, 곱지많은 않은 가사와 여러가지 시도... 나름대로 사랑해줄 가수가 한팀 더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요즘엔 이 두개만을 주로 듣고 있고... 덕분에 랩에서는 전화 안 받는다고 핀잔을 많이 듣고 있다...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