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8시37분48초 KST 제 목(Title): 요즘 내 심정..... 그래도 gogo님이나, cgman님 같이 절 반기는 사람이 있긴 하군요. 고맙습니다. 그동안 키즈에 대한 실망이랄까, 허전함이라는 표현이 적당하겠네여... 그래서, 요즘 같아서는 아이디를 잘라버리고 싶군요. 지금까지는 아이디를 자른다는 사람을 이해 못했는데, 지금은 조금 이해가 되는 거 같군요. 근데, 아직 용기가 없어서.. 그냥 이러구 있지만서도... 그래서 지금은 글쓰기를 자제하고 있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