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날 짜 (Date): 1996년03월21일(목) 10시49분30초 KST 제 목(Title): 나를 우울하게 하는 것들... 오늘 우산없이 나온 길에 점점 더 굵어지는 빗방울이 나를 슬프게한다. 논문을 재촉하는 촉촉한 봄비는 나를 더욱 슬프게 한다. 그러나 가장 나를 슬프게 하는 것은 내 자리에서는 이제 더 이상 네트웍이 되지 않아서 다른 사람이 비운 자리를 통해서만 키즈에 들어올 수 있다는 현실이다... 전의 긴급제안 글 읽은 횟수를 보니 30회가 넘었던데..... 과연 막판 경쟁의 치열함이 예측된다.... guest(gogo ),case,.....그 외에 다른 분들.... 화이팅!!!!!!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