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날 짜 (Date): 1996년03월14일(목) 22시05분27초 KST 제 목(Title): 기분이 좋아지는 보드.. 오늘은 별로 글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없었지만, 앞의 case님과 petor님(얘는 평소엔 놈이라 부르는데) 의 글이 나를 너무 기분좋게 만들어 주어서리.... 우선 나의 글을 이 두분이 많이 읽어주셨다는 결론이 나와서 내가 그렇게 영양가(?)없는 글만 쓴 건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고 (사실 포스팅하면서 제일 걱정되었던게 이건데) 또, 그 분들이 합세(?)해서 포스팅을 열심히 한 결과 드디어 글번호가 900을 넘게 된 이 시점에서 내 글이 빠질수가 없어서이다.. 글번호가 그리 큰 의미를 갖지는 않겠지만, 앞으로 1000번째의 글이 얼마 남지 않았다니...여기도 이제 네자리 숫자의 글번호가 생기겠구나... 하는 생각들을 하니 왠지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이래저래 한대 보드가 날 기분좋게 해 줬습니다....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