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petor (아렉스) 날 짜 (Date): 1996년03월13일(수) 20시09분11초 KST 제 목(Title): 개강파티 이제는 학기가 시작하여 여기저기에서 개강파티 대자보 뿐이다. 여기 개강파티는 아주 조용히 이루어 지는 것 같다. 개강파티 하면 대학때가 생각난다. 오후가 되면 장승앞에서 모여서 모두 봉봉에 가서 소주를 먹고 노래를 부르고 2차 3차에 결국 마지막으로 마귀할멈집에 가서 마지막으로 술을 먹던 시절. 졸업하고 대학원을 여기 대전으로 왔지만 개강때만 되면 그때가 그리워 진다. 술먹고 술김에 헌팅르 한다고 지나가는 여자 붙잡고 말을 걸던 그때ㅣ 이제 개강이 되ㅆ으니 아마 한양대 주변은 대학생들로 붐비것 같다. 이번 주말은 서울에 가서 친구들이나 만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