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MIST (바우) 날 짜 (Date): 1996년03월08일(금) 21시05분26초 KST 제 목(Title): 아주 오래전의 글을 보니.. 오늘은 보드에 글이 별로 없어서리(아니 하나도 없었나?) 한대보드 초기의 글들을 몇 개 읽었다.. 요근래의 한대 보드와는 분위기가 많이 틀린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다. 초기의 어수선함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생동감이랄까, 활력이 느껴졌다... 재밌는 얘기도 많고 , 포스팅한 사람도 다양했다... 근데 지금은 왠지 썰렁한 느낌마저 든다. 아쉬움과 좀 더 잘 해봐야지하는 오기도 약간은 생긴다. 좀 있으면 여기의 전체 글 수도 900을 넘어 1000을 향해 가겠지... 그 때까진 열심히 포스팅해야지.. 좀 썰렁하더라도 많은 분들의 양해를... 그 누가 불러줘도 언제나 반기는 아이...... 삐삐; 015-401-9360 e-mail; s_dshong@cais.kaist.ac.kr Lab.;핵화학 및 환경공학 실험실 T.869-3858(대전 카이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