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YU ] in KIDS 글 쓴 이(By): case (> 케이스 <) 날 짜 (Date): 1996년02월28일(수) 04시42분53초 KST 제 목(Title): 후후... 오늘 처음으로... 키즈에 발을 들여놓은 지 오늘 처음으로 pager를 off 시켰다. 이젠 아무도 날 부르지 못한다. 그런데, 쓸쓸하기 보다는 왠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 건 왜일까? pager를 off 시킨 사람을 볼때는 얼마나 톡이 자주 걸려와서 그렇게까지 하나 ....... 얄밉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는데... 정말 알수 없는 일이다.. 시간이 지나 다시 톡이 그리워 지면 pager를 on 시켜야지... |